만성내과질환 클리닉에서는 혈압, 당뇨, 고지혈증, 신장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맞춤형 치료 계획을 통해
환자분들의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맥을 지나는 혈류의 압력이 높아지는 현상으로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 오랜 기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암 같은 이차적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자각증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동안 뇌, 동맥, 눈, 간, 위, 대장, 소장, 심장, 신장 같은 여러 장기에 심각한 손상을 끼치는 병이다.
고지혈증(Hyperlipidemia)이란 고지질혈증이라고도 불리는 현상으로 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즉 콜레스테롤(cholesterol)이나 중성지방(Triglyceride) 등의 물질이 과다하게 많이 함유된 상태를 말한다.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성분 물질이 혈액 내에 존재하면서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과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혈액속에 포도당이 지나치게 증가, 누적되어 소변으로 대량 유출되는 병을 말한다.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의 점성도가 극단적으로 치솟아 수시로 모세혈관이 막히는 혈류 장애로 안구, 신장, 심장, 말초혈관 등의 세포가 쉽게 괴사한다. 높은 혈당은 전신의 혈관과 조직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며, 암과 더불어 인류 최대의 문제적인 질환이다.
당뇨전단계의 진단기준
| 정상 | 당뇨전단계 | 당뇨 | |
| 공복혈당 | 100mg/dL 미만 | 100~125mg/dL | 126mg/dL 이상 |
| 식후혈당 | 140mg/dL 미만 | 140~200mg/dL | 201mg/dL 이상 |
| 당화혈색소 | 5.7% 미만 | 5.7~6.4% | 6.5% 이상 |
당뇨 진단기준에는 아직 아니지만 이미 정상은 아닌 상태를 말하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식후혈당)장애를 포함한다. 과체중,고혈압,만성질환,가족력이 있을 경우 당뇨로 진행할 가능성이 많아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 결정에 의한 통풍결절(tophi)이 침착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된다. 고요산혈증(hyperuricemia)이 이 질병의 특징이며, 환자의 90% 이상이 성인 남성이다.
대부분의 신장 질환은 초기에는 증상이 전혀 없다가 단백뇨, 혈뇨, 부종을 주소로 병원에 가게 된다. 악화시 투석이나 이식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SEOCHO YONSEI INTERNAL MEDICINE
월 화 수 목 금 |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 오전 9시 ~ 오후 1시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
일요일/공휴일 | 휴진 |